가온라이프 고객의 소리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렸습니다.

얼마전 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리게 되었을때 가온라이프의 도움을 많이 받아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고 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가 얼마남지 않았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때 저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때 지인을 통해 가온라이프의 정재희 본부장님을 소개받았고 

사전에 전화로 준비해야될 사항을 안내받았습니다.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차분하고 자세하세 설명을 해주셨고 장례식장 선정, 조문객 예상인원,장지등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를 미리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어머니가 임종하실거 같다는 연락을 요양병원을 통해 듣게되었고 저와 오빠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바로 가온라이프에 연락을 하였고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어머니가 심정지가 되어

의사선생님이 사망선고를 하시려고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가온라이프에 내용을 전달하고 보내주신다는 차량을 기다렸고 어머니를 장례식장으로 모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서 가온라이프 이호승 팀장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교회를 다니기에 기독교 장례를 부탁드렸고 기독교 장례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고 둘째날 입관식이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생화로 관 안에

이쁘게 장식도 해주시고 카네이션을 가족들에게 주셨을때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그 동안 어머니와 살아 왔던 시간을 되세기고 잘 못해드린게 왜 그렇게 생각이 많이 나던지...

그런 시간을 주셨던 이호승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때 시간을 생각하면 

팀장님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후 마지막 날까지 정성스럽고 가족같은 마음으로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잘 보내드릴수 있었고 

그 과정을 잘 도와주신 이호승팀장님과 가온라이프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