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라이프 고객의 소리

감사에 인사드립니다.

얼마전 일산복음병원 장례식장에서 어머니 장례를 치뤘던 상주입니다.


3개월전 정재희팀장님께 어머니께서 안좋아지신 상황을 알려드리고 상담을 받고나서 


돌아가신후 앞이 깜깜했습니다. 오로지 생각나는건 정재희팀장님 연락처였고


새벽시간에도 생각할겨를도없이 연락을 드렸더니 바로 찾아와주셨습니다.


제가 손하나쓸수없을정도로 앞이 막막했는데 빈소마련부터 


저희가족 한명한명 신경써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상주님, 장례는 제가 차질없이 어머니 잘모실테니 조문 손님들만 잘 맞이해주십시요. 라고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있습니다. 


저 역시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정재희 팀장님이 


아니셨으면 장례치루기가 쉽지는 않았을겁니다.


입관식에도 저희어머니를 아기 다루듯이 저보다도 더 아주 소중히 다루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 가족들이 다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장지가 전라도 인데도 장지까지 동행해주셔서 꼼꼼히 챙겨주시고,


마무리하는 장례식장에서까지 같이 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비록 좋은일로 만난 사이는 아니지만, 제 평생 기억에 남는분 일겁니다.


다시한번 가족들을 대표해서 저희어머니 마지막가시는길 배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