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라이프 고객의 소리

가온라이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가온라이프에 두번째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19년도에는 처음겪는 일이다보니 정신도없었고 정리할게 많다보니 감사의 글을 전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직접적으로 가입도 한게아니라  급하게 누님의 지인을 통해 상조를 이용하게되서

장례가 다 끝나고 나서야 하나하나 생각나며 잘 해주셨다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얼마전 어머님을 보내드렸습니다.

처음 누님에게 요양병원에서 연락을 받고 가는중이라고 하셨을때 눈물만 나고 앞이 깜깜했습니다.

한번 장례를 경험했음에도 또 다시 아무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때 가온라이프가 생각이 났습니다.

회사이름도 그때 나와서 일해주셨던분도  사실 아무 기억이 없었습니다.

다시 누님의 지인을 통해 연락처를 받았고 전화를 하니 제 번호를 저장해 두셔서

언제 어디서 장례를 진행했던 내용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차분하게 처음부터 잘 안내해주셨고 제가 해야 할 일들을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아무런 문제없이 3일장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글 재주가 없다보니 하나하나 설명은 못하지만 두번째 상조 이용을 하면서

가온라이프가 왜 착한상조인지를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이제 번호도 잘 저장해두었으니 주변에 필요한 분들이 계시면 꼭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